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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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달린 기기와 들고 다니는 기기 사이에서 고민되시죠. 답은 기기 설명서가 아니라 사장님 가게의 하루에 있어요. 계산이 어디서 일어나는지부터 같이 따라가 봐요.

상품 포장 상자와 노트북 앞에서 일하는 여성 — 카드단말기 등록 유무선유무선, 동선으로 골라 드려요. 하루 장사를 들려주시면 연락드려 같이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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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손님이 계산대로 오면 유선부터 살펴봐요

    국숫집처럼 다 드신 손님이 카운터 앞에 서는 가게는 한자리에 놓고 쓰는 기기로 넉넉해요. 놓을 자리에 선이 닿는지만 봐 주세요.

  2. 사장님이 손님에게 가면 무선이 편해요

    테이블에서 계산하는 술집, 문 앞에서 받는 꽃 배달, 현장에서 받는 출장 수리는 기기가 사장님을 따라다녀야 해요.

  3. 어느 쪽을 골라도 밟는 걸음은 같아요

    서류, 심사, 기기 올리기, 시험 결제. 유선이든 무선이든 PG 단말기든 이 넷은 그대로이고 처음 내는 네 항목도 0원이에요.

기기를 보기 전에 계산이 일어나는 자리부터 떠올려 보세요

유선이 좋은지 무선이 좋은지 물으시면 저희는 되물어요.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 사장님은 어디에 서 계세요? 이 물음 하나로 절반은 정해져요. 계산대 뒤에 서 계신다면 기기가 그 자리에 붙박여 있어도 불편할 일이 없어요. 홀을 돌거나 가게 밖에 계신다면 기기가 붙박여 있는 것이 곧 불편이에요.

기기의 생김새나 버튼 수보다 이 자리가 먼저예요. 좋은 기기란 값비싼 기기가 아니라 계산하는 그 순간 사장님 손이 닿는 곳에 있는 기기예요.

그래서 통화에서 하루 장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여쭤봐요. 아침에 문을 열고, 손님이 들어오고, 주문을 받고, 내어 드리고, 돈을 받는 데까지요. 듣다 보면 계산하는 자리가 한 곳인지 여러 곳인지가 드러나요. 점심에는 홀에서 받고 저녁에는 배달을 나가신다면 자리가 둘인 셈이에요.

자리가 하나면 한 대로, 둘이면 어떻게 나눌지를 같이 궁리해요. 사장님이 미처 떠올리지 못한 계산 자리가 통화하다가 튀어나오는 일도 적지 않아요. 포장 손님이 문가에서 돈을 내고 간다는 것을 통화 중에야 떠올리시는 식이에요.

처음 가게를 여시는 분은 아직 하루를 살아 보지 않으셔서 답하기 어려워하세요. 그럴 때는 계획하신 모양을 들려주시면 돼요. 테이블이 몇 개쯤인지, 포장 손님을 받으실지, 혼자 하시는지 직원이 있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그 그림만으로도 어느 쪽이 맞을지 가늠할 수 있어요.

장사를 해 보시고 생각과 다르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면 돼요. 처음 고른 기기가 평생 가는 것은 아니니 너무 무겁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일단 문을 여는 데 맞는 한 대를 정하는 것이 먼저예요.

손님이 계산대로 걸어오는 가게라면 유선부터 살펴봐요

국숫집을 떠올려 보세요. 손님이 그릇을 비우고 일어나 카운터 앞에 서요. 사장님은 그 자리에서 카드를 받아 긁고 영수증을 내어 드려요. 계산이 늘 같은 자리에서 일어나니 기기가 움직일 까닭이 없어요. 이런 가게에는 한자리에 놓고 쓰는 유선 단말기를 먼저 권해요.

분식집, 반찬가게, 세탁소, 문구점처럼 손님이 물건을 들고 계산대로 오는 가게가 대개 여기에 들어가요. 계산대가 가게의 중심인 장사라면 기기도 그 중심에 자리를 잡으면 돼요. 손님 발걸음이 끝나는 곳에 기기가 놓여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해요.

유선을 고르실 때 봐 주실 것은 놓을 자리예요. 기기를 올려 둘 한 뼘과, 전기와 통신 선이 그 자리까지 닿는지예요. 계산대 위가 비좁다면 어디에 두면 손이 편할지도 미리 그려 보세요. 선이 닿지 않는 자리라면 통화에서 그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자리를 옮길지, 다른 기기를 살필지 같이 정해요. 기기가 어떤 방식으로 통신하는지 같은 세부 사양은 기기마다 달라서, 고르시는 기기를 놓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콘센트가 계산대 아래 깊숙이 있어 손이 안 닿는 가게도 있으니 한 번 허리를 굽혀 들여다봐 주세요.

한자리에 붙박여 있다는 것이 답답하게 들릴 수 있지만, 계산대 장사에서는 그것이 오히려 편해요. 기기가 늘 같은 곳에 있으니 찾을 일이 없고, 직원이 바뀌어도 「카운터에 있는 거 쓰면 돼요」 한마디로 끝나요. 바쁜 점심때 기기를 찾아 두리번거리는 몇 초가 줄을 길게 만들거든요.

가게가 넓지 않고 계산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라면 유선 한 대로 시작하시는 편이 단출해요. 나중에 배달이나 야외 자리가 생기면 그때 무선을 더하는 이야기를 다시 나누면 돼요.

사장님이 손님에게 걸어가는 가게라면 무선이 편해요

거꾸로 사장님이 손님 쪽으로 가는 장사가 있어요. 테이블에서 계산을 받는 술집과 고깃집, 문 앞에서 꽃다발을 건네고 돈을 받는 꽃 배달, 고객 집에서 일을 마치고 받는 출장 수리가 그래요. 주말 장터나 팝업 매대처럼 가게 자리가 날마다 바뀌는 장사도 같아요.

이런 곳에서는 기기가 사장님을 따라다녀야 해요. 손님을 계산대까지 걸어오게 하는 것보다 사장님이 기기를 들고 가는 쪽이 손님에게도 편하고 계산도 빨라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계산을 마친 손님은 가게를 좀 더 편하게 기억해요.

무선 단말기는 이런 장사를 위한 기기예요. 손에 들고 움직이면서 그 자리에서 카드를 받아요. 가게 안에서만 들고 다니실지, 가게 밖으로 멀리 나가실지에 따라 맞는 기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어디까지 들고 나가시는지를 통화에서 구체적으로 들려주세요.

한 번 충전으로 얼마나 가는지, 크기와 무게가 어떤지 같은 것은 기기마다 달라서 이 쪽에 숫자로 적지 않았어요. 고르시는 기기를 놓고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드려요.

무선을 쓰실 때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은 것이 있어요. 기기를 어디에 두고 충전할지, 누가 들고 다닐지예요. 여럿이 번갈아 쓰는 가게에서는 기기가 어디 있는지 서로 묻는 일이 생기니 제자리를 정해 두세요. 통신비가 드는 기기인지도 고르실 때 여쭤보세요.

기기에 따라 다달이 드는 값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값은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상담에서 숫자로 알려 드려요. 들고 다니는 편리함과 그에 따르는 값을 함께 놓고 고르시면 뒤에 아쉬움이 남지 않아요.

PG 단말기 이야기는 이런 가게에서 나와요

유선과 무선 말고 PG 단말기라는 이름도 들어 보셨을 거예요. PG사를 거쳐 결제를 받는 단말기예요. 일반 단말기와 무엇이 다르고 사장님 가게에 어느 쪽이 맞는지는 업종과 결제받는 방식을 들어야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PG 단말기를 먼저 권하거나 먼저 빼지 않아요.

가게 이야기를 듣다가 그쪽이 맞겠다 싶으면 그때 꺼내요. 이름이 낯설다고 어려운 기기는 아니니, 통화에서 이 말이 나와도 긴장하지 않으셔도 돼요.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통화를 끊지 말고 그 낱말이 무슨 뜻인지부터 되물어 주세요.

손님을 얼굴 보지 않고 돈을 받아야 하는 일이 섞여 있는 가게에서 이 이야기가 자주 나와요. 예약금을 먼저 받는 공방, 전화로 주문받아 보내 주는 떡집 같은 곳이에요. 이런 때는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받는 길도 있어요.

어떤 결제 수단을 열 수 있는지, 매장 기기와 함께 쓸 수 있는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이 쪽에서 된다 안 된다를 잘라 말씀드리지 않고, 통화에서 가게 사정을 놓고 확인해 드려요.

PG 단말기를 등록하실 때 궁금해하시는 것이 수수료예요. PG수수료가 어떤 항목으로 매겨지는지는 등록 전에 먼저 풀어 드려요. 숫자를 듣기 전에 그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부터 아시면 견적이 훨씬 잘 읽혀요. 사장님 가게에 적용될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해요.

일반 단말기와 PG 단말기 사이에서 고민되신다면 두 쪽의 조건을 나란히 들어 보세요. 한쪽만 듣고 정하실 까닭이 없어요. 듣고 나서 하루 이틀 생각해 보시고 답을 주셔도 돼요.

어느 기기를 골라도 등록 걸음과 0원은 같아요

기기 고르기를 길게 이야기했지만, 어느 쪽을 고르셔도 달라지지 않는 것이 있어요. 등록 걸음이에요. 서류를 챙기고, 심사를 거치고, 사장님 가게 이름으로 기기를 올리고, 시험 삼아 한 번 긁어 봐요. 유선이라고 걸음이 줄지 않고 PG 단말기라고 걸음이 늘지 않아요.

그러니 기기를 정하지 못했다고 등록을 미루실 것 없어요. 서류 걸음을 먼저 떼어 두고, 심사를 기다리는 사이에 기기를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가게 문을 여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더더욱 서류부터 굴려 두시는 편이 좋아요.

처음에 내는 돈도 같아요. 개통비와 가입비를 청구하지 않고, 배송비와 설치비 칸에도 0원이 찍혀요. PG 단말기든 유무선 단말기든 이 넷은 그대로예요. 기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기기 값이나 렌탈 조건, 그리고 통신비가 붙느냐예요.

이런 값은 고르시는 기기를 놓고 통화에서 숫자로 들으시면 돼요. 0원인 넷과 그 바깥의 값을 갈라서 들으시면 어느 기기가 가게 살림에 맞는지 셈이 쉬워져요. 줄을 나눠 받아 적으면 기기 두 가지를 놓고 저울질하실 때도 헷갈리지 않아요.

빠르면 접수한 그날 기기가 열리고, 늦어도 이튿날에는 대개 열려요. 이것도 기기 종류와 상관없이 서류가 모이는 속도에 달려 있어요. 기기를 쓰시다 멈추는 날이 오면 A/S 접수 전화로 연락 주세요. 이 번호는 365일 사람이 받고, 접수한 건은 평일에 차례대로 이어 가요.

유선을 쓰시든 무선을 쓰시든 거는 번호는 하나예요. 기기는 달라도 사장님이 기억하실 것은 걸음 넷과 전화번호 하나면 돼요. 계산대 옆에 붙여 둔 그 번호가 기기 종류보다 오래 사장님 곁에 남아요.

기기는 이렇게 떠올리면 고르기 쉬워요

  •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 사장님이 서 계신 곳을 먼저 그려 봐요
  • 늘 카운터 뒤라면 유선을, 홀이나 가게 밖이라면 무선을 먼저 살펴요
  • 얼굴 보지 않고 받는 돈이 섞여 있으면 PG 단말기 이야기를 같이 들어요
  • 세부 사양과 기기 값은 고른 기기를 놓고 통화에서 숫자로 들어요

카드단말기 등록 유무선,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유선 단말기와 무선 단말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한자리에 놓고 쓰느냐, 들고 다니며 쓰느냐예요. 계산이 일어나는 자리가 어디냐에 따라 맞는 쪽이 정해져요.

유선은 계산대처럼 정해진 자리에 놓고 써요. 손님이 계산하러 걸어오는 가게에 잘 맞아요. 무선은 손에 들고 움직이면서 써요. 테이블에서 계산을 받거나 가게 밖에서 돈을 받는 장사에 편해요. 통신 방식이나 크기 같은 세부 사양은 기기마다 달라서 고르시는 기기를 놓고 상담에서 말씀드려요. 어느 쪽이든 등록 걸음은 같고 가입비와 개통비도 똑같이 0원이에요. 그러니 둘 사이에서는 값보다 동선을 먼저 보세요. 하루 장사를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손에 맞을지 같이 그려 봐요. 고민되면 고민되는 까닭을 말씀해 주세요.

가게도 하고 배달도 나가는데 기기를 두 대 놓아야 하나요?

두 대가 답일 수도 있고 무선 한 대로 풀릴 수도 있어요. 계산이 겹치는 시간이 있는지를 먼저 봐요.

가게에서 손님을 받는 동안 배달도 같이 나간다면 계산 자리가 동시에 둘이에요. 그럴 때는 두 대를 생각해 볼 만해요. 반대로 낮에는 가게에서만, 저녁에는 배달만 하신다면 들고 다니는 한 대로 두 자리를 다 채울 수 있어요. 몇 대를 어떻게 열 수 있는지, 대수가 늘 때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가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해 보시고 불편이 쌓이면 더하는 길도 있어요. 장사를 해 보기 전에 넉넉히 갖추려다 쓰지 않는 기기가 생기는 일은 피하시는 편이 좋아요.

PG 단말기는 일반 카드단말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PG 단말기는 PG사를 거쳐 결제를 받는 단말기예요. 어느 쪽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업종과 결제받는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밟는 등록 걸음은 일반 단말기와 같아요. 서류를 챙기고 심사를 거친 다음 가게 이름으로 기기를 올리고 시험 결제를 해요. 다른 점은 주로 조건 쪽에 있어요. 열 수 있는 결제 수단, 수수료가 매겨지는 방식, 다른 프로그램과 이어지는 범위 같은 것들인데, 이런 것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달라져서 통화에서 가게를 놓고 말씀드려요. 이름만 듣고 어렵게 여기실 것 없어요. 두 쪽의 조건을 나란히 들으신 뒤에 고르시면 돼요. 저희가 한쪽으로 몰아가지 않아요. 수수료 설명은 숫자보다 방식부터 드려요.

무선 단말기는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모델에 따라 답이 갈려서 후보 기기를 정한 다음 통화에서 알려 드려요. 그래서 이 글에는 몇 시간이라고 써 두지 않았어요.

쓰는 시간은 기기 종류와 하루에 긁는 횟수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한 줄로 답하기보다 사장님이 하루에 몇 시간쯤, 어디에서 쓰시는지를 먼저 여쭤봐요. 저녁 장사만 하는 술집과 아침부터 밤까지 도는 배달은 필요한 것이 달라요. 통화에서 장사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맞는 기기를 같이 살펴봐요. 충전하는 자리를 어디에 둘지도 미리 정해 두시길 권해요. 영업을 마치고 꽂아 두는 자리가 정해져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기기를 찾느라 허둥대지 않으세요. 크기나 무게가 궁금하시면 그것도 같이 물어보세요.

기기를 정하지 못했는데 등록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시작하실 수 있어요. 서류 걸음은 기기와 상관없이 먼저 뗄 수 있어요. 기기는 심사를 기다리는 사이에 정하셔도 돼요.

기기를 못 골랐다는 까닭으로 연락을 미루시는 분이 많은데, 그러면 개업 날짜만 다가와요. 서류를 올려 주시면 저희는 접수 채비를 하고, 그 사이 통화에서 하루 장사를 듣고 기기를 같이 정해요. 걸음이 겹쳐지니 날짜가 줄어요. 유선이든 무선이든 PG 단말기든 처음 내는 네 항목은 0원이라 기기에 따라 등록비가 달라질 걱정도 없어요. 기기 값이나 렌탈 조건만 고른 기기에 맞춰 따로 들으시면 돼요. 정하기 어려우시면 가게 사진 한 장을 보내 주세요. 계산대 둘레를 보면 권해 드리기가 쉬워요.

등록한 뒤에 유선을 무선으로 바꿀 수 있나요?

바꾸는 길을 상담에서 같이 찾아봐요. 조건은 지금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져서 계약서를 놓고 말씀드려요.

장사를 해 보니 생각과 달라서 기기를 바꾸고 싶어지는 일은 흔해요. 배달을 시작했거나 야외 자리를 냈거나 가게를 옮긴 경우예요. 그럴 때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지금 쓰시는 기기의 약정이 어떻게 돼 있는지부터 같이 봐요. 바꾸는 편이 나은지, 한 대를 더하는 편이 나은지도 두 길을 나란히 놓고 말씀드려요. 어떤 걸음을 다시 밟는지는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요. 바꾸는 순서는 상담에서 같이 정해요. 새 기기가 손에 익을 때까지 며칠은 옛 기기와 겹쳐 두고 싶다는 바람도 말씀해 주세요.

어떤 기기를 골라도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인가요?

네, 같아요.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은 PG 단말기에도 유선과 무선 단말기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설치비와 배송비도 받지 않아요.

기기를 고르는 일과 등록비는 서로 묶여 있지 않아요. 그래서 등록비 걱정 없이 가게 동선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돼요. 기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기기를 사거나 빌리는 조건, 그리고 통신비가 붙느냐예요. 이런 값은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고르신 기기를 놓고 숫자로 알려 드려요. 수수료도 등록비와 별개라 따로 설명해 드려요. 견적을 들으실 때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다달이 나가는 돈을 갈라서 물어보시면 기기끼리 맞대어 보기가 쉬워요.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이튿날 열리는 흐름도 기기와 상관없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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